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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La vida/생각 Pensamiento87

[생각] 대만에서 터진 뉴스. 해외취업 미끼로 인신매매, 장기매매 등 대만에서 터진 뉴스를 들었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미얀마 kk캠프 등에 취업사기 등으로 인신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전에는 중국대륙인, 최근은 대만인들이 5천여명이 사기 당했고, 목숨을 희생당한 사람이 1천명에 달한다고 한다. 4천여명은 아직 연락두절 상태로 인도네시아, 홍콩, 싱가폴 등도 엮여있다고... 한국에서도 분명 피해자가 있을 것 같은 각인데... 이렇게 큰 인신매매 뉴스가 한국의 주요 언론에서 아직 나오지 않았다니... 한국 언론은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있길래 이렇게나 큰 이슈를 그냥 넘기는가. 이런 이슈가 해외에서 뜬다면 한국의 청년들이 이런 사기, 인신매매를 당하지 않도록 언론이 보도를 해야한다고 보는데... 세상의 흐름에 민감해지는 요즘...이런 뉴스를 보면 주변 사람을 더 챙.. 2022. 8. 21.
[생각] 대공황기의 생존전략 49가지 당금 들어서 다시 생각나는 글이 있어서 찾아봤다. 언제 봤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최근 누군가의 언급으로 다시 찾아보게 됐다. - 대공황의 습격. 모색. 송희식.1998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중고책으로 남아있는 것이 있다. 보면서 내 생각도 조금 정리해보자. 대공황의 습격 - YES24 1. 불황이 몇년이면 끝날 것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생활수준을 낮추고 오래 견딜 생각을 해야 한다. 경제가 디플레이션 기조로 돌아섰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얼마 안 있으면 경제가 회복될 것 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어떤 결정을 해서는 안된다. 2.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고, 배우자, 형제자매, 부모와 서로 협력하라. 한국에서는 보통은 가족이 최후의 보루다. (최근들어 이 생각이 맞지 않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가족이 남보다 .. 2022. 8. 12.
[생각]최근 배운 삶의 자세 최근 내 삶에서 일어난 일들을 곱씹어보면서 앞으로의 삶의 태도를 정해본다. 남성과 여성으로서 여러 관계들 속에서 인간적인 성장을 하지 못하고, 공부만 해서 지위를 얻은 남성과 여성들은 공부와 일에 대해서만 배울 뿐, 인간으로서 배워야 할 것을 배우지 못하고 큰다. 판단이나 연산 같은 정신적인 영역의 크기가 커지는 것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면서 배워가는 나머지 것들을 배울 곳이 없다는 것이다. 부자들이나 그것들을 자녀들에게 혹은 핏줄로 이어진 가족들에게 가르칠 여유를 가지고 있을까. 나는 어떻게든 배워가려고 노력했고,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노력해서 나와 관계한 이들과 함께 성장해 갈 것이다. 앞서 배운 것의 일부를 가지고 앞으로 사회상을 다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다. 연애 결혼 시장에서 곧.. 2022. 8. 9.
[생각]감각에 속아 사랑을 잃는 사람에게 지금 가진 감정과 감각이 사랑이라는 착각을 스스로 하는 사람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 대부분의 남자는 자기와 함께하는 여자에게 '처음'을 선물하고 싶어한다. 성적인 첫경험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것도 포함되지만.) 여자가 처음하는 경험, 그 색다름을 선물하고 싶어하고 자신은 여자에게 그런 첫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자 노력한다. 여자가 가진 가치, 그 자체가 가지는 귀한 가치를 온전히 자신이 누릴 수 있기를 원하는 것이다. 최근, 아이들 중에 착각하는 아이들이 보인다. 남자의 욕망과 여자의 욕망이,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자신에게 최고 가치있는 것을 그냥 허공에 날려버린다. 제 욕구만 채우려는 저급한 이성을 만나서 자신의 가치를 추락시키는 것이다. 아이 자신이 .. 2022. 8. 3.
[생각]3번의 위험 경고와 실수들에 대하여 한국사람은 숫자 3을 좋아한다. 나도 3을 좋아한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위험 경고를 3번까지 한다고 했다. 여기서 내가 말한 '위험'은 학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나 실패가 아니다. 일어나면 안되는, 돌이키기 어렵거나 돌이킬 수 없는 일에 대한 예방이라고 하겠다. 학교 내에서 언어나 신체적으로 일어나는 폭력의 전조 교우관계나 이성관계에서 과한 성적 표현이나 스킨십 교사들의 정당한 지도에 대한 불복 혹은 지속적인 속임 등이 일정기간 이상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담임으로서, 선생으로서 위험 경고를 한다고 공지했다. 3번이 넘으면 내가 주는 관심과 혜택(?)을 끊겠다고 했다. 교사의 관심이 학생에게 정반대의 결과를 줄 수 있다고 봤기 때문에 그렇게 설정했다. 어른(?)의 과한 관심을 얻고 싶어서 일부러 일탈하려는 학.. 2022. 8. 3.
[생각]미혼 남자 교사의 학교생활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7. 30.
[생각]불화의 시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7. 24.
[생각]변화를 위한 내 행동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가용한 자원을 모두 사용하는 부류인지라, 나와 내 평판을 포함한 모든 가용한 자원을 분류했다. 변화를 위해서는 '일'의 성공도 사용하고, 실패라고 여겨지는 것들도 사용한다. 사실 실패는 없다. 변화의 과정이 있을 뿐이다. 변화의 과정이 얼마나 길어지느냐, 혹은 변화 자체를 멈추느냐만이 있을 뿐이다. 움직여야 할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았다. 무언가 이유가 있겠다 싶어서 기다리면서 살폈다. 전하는 이야기, 직접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동기가 떨어져있을만 하다. 그래서 내가 움직였다. 동기를 만들어주면 함께 변화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중물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 마중물이 어떤 상황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말이다.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다. 방해가 되는 존재.. 2022. 7. 21.
[생각]진실의 형태를 비유하자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