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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기 Diario del ejercicio

[수련일기]주말은 쉽니다. 왜요?

by 남쪽숲 2019.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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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내가 수련하는 공원에 사람들이 많이 다닌다.

공원에 행사가 잡히는 경우도 많아서 공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여름이라면 밤이라도 어느정도 수련을 해보겠는데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서 그러기 힘들다.

주말에 지인들과 만남을 갖거나 평일에 못하던 일들을 하는 시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주말은 공식적인 수련을 쉰다.

 

다만 앉고, 서고, 걷고, 숨쉬는 수련은 순간순간 이어간다.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은, 본인 역시 그리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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