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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연구 Teoría del Taichi/이론연구편 Teoría

[이론연구편] 경勁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명하는가?

by 남쪽숲 2020.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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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일단 기본적인 경을 살펴보자. 사정수四正手(건곤감리乾坤坎離)는 붕리제안이고, 사우수四隅手(진손간태震巽艮兌)는 채열주고다.

붕掤경: 안에서 밖을 향해 나가는 변화. 내 중심을 지키고 상대의 중심을 무너뜨리는 동작이다. 모든 경은 붕경의 응용으로 붕경의 방향과 강약을 바꾸는 것이다. 결국 이 하나의 힘을 이루고 발전시키는 것(체와 용)이 모든 권식의 목적이다. 실제에서 사용하기까지 부단히 맞고 맞아야 한다.

리履경: 좌우상하로 나와 상대의 힘을 끌어 중심을 이동시키는 동작이다.

제擠경: 중심이 흩어진 상대를 두 손을 모아 밀어내는 동작이다.

안按경: 상대 힘의 방향을 다시 돌려 아래로 누르며 미는 동작이다.

 

사진: 위키미디어

 

채采경: 위, 아래, 좌, 우로 꺾는 동작이다. 잡아채는 것을 말한다.

열捩경: 좌나 우로 치는 동작이다. 양 끝이나 다른 끝을 찢어낸다. 나와 상대의 상태를 전환하는 것이다.

주肘경: 팔꿈치나 팔뚝으로 치는 것이다.

고靠경: 어깨, 가슴, 등 등 몸통을 이용하는 동작이다.

 

사진: 위키미디어

 

청聽경: 오감 모두가 하나로 통합되어 주변을 읽는 것이다. 청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힘의 방향과 세기, 공기의 흐름을 읽는 것이다.

화化경: 화는 항상 변화하여 모든 힘이 사기종인捨己從人에서 나온다. 상대의 힘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밀면 당기고, 당기면 밀어서 상대와 나 사이의 힘의 합이 0에 수렴하도록 만드는 것으로 숙련이 필요하다.

 

사진: 위키미디어

 

결국 태극권은 선배들이 만든 동작을 반복 연습해서 바르게 힘을 쓰는 법을 얻는 것을 경이라 한다. 이 모든 것은 주신일가周身一家를 통해 유지되며 전신의 운용, 몸 전체를 관할 때 움직임이 하나로 꿰어지도록 한다. 하나가 움직이면 다 움직이는 원리를 알도록 해야 한다.

 

 

Es un cambio desde el interior del cuerpo hacia el exterior.

履 Es un movimiento para mover el centro moviendo el poder del oponente de lado a lado.

Es una acción que empuja a tu oponente con las dos manos.

按 Es la acción de empujar hacia abajo el poder del oponente nuevamente.

 

Es la acción de girar hacia arriba, abajo, izquierda y derecha. Habla sobre ser atrapado.

捩 Es una acción de golpe izquierdo o derecho. Rasgar ambos extremos o el otro. Es para cambiar el estado de mi oponente.

肘 Es el golpe del codo o el antebrazo.

靠 Es el movimiento usando el torso de los hombros, el pecho y la espalda.

 

Los cinco sentidos están todos integrados en uno y sienten el entorno. Lo más importante en '聽經' es leer la dirección y la fuerza de la fuerza y el flujo de aire.

 siempre está cambiando. Todo el poder proviene de 捨己從人. Esto es poner a cero el poder del oponente. Tiré cuando mi oponente empuja y empujo cuando mi oponente tira. El oponente y mi fuerza deben ser cero.

 

'經力' es obtener la forma correcta de usar el poder a través de ejercicios repetitiv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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