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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기 Diario del ejercicio

[수련일기] 술마신 날 수련

by 남쪽숲 2020. 6. 12.

술을 마셨을 때는 쉬는 것이다.
권을 수련하지 않는 편이 좋다.

취기가 적당할 때는 흥을 내어 몸을 움직여보는 것도 좋으나
보통 술을 마셔서 중심이 흐트러졌을 때는 수련하는 것보다 쉬는 게 낫다.
호흡을 크고 깊게 하고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고양된 정신이 명정상태로 들어가도록 해서 슬며시 잠드는 것이다.
잘 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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