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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기 Diario del ejercicio

[수련일기]초봄. 몸을 깨운다.

by 남쪽숲 2022.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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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움츠려 있던 몸을 펴야 한다.
평소 천천히 길게 하던 태양경배자세와 유연공은 짧게 줄이고
제자리 달리기, 팔벌려뛰기나 가볍게 달리는 것을 추가했다.

태극권은 조금 가볍게 형태가 힘을 따라가도록만 수행했다.
힘의 큰 흐름만 따라가서 대근육의 움직임만 잡고
세밀한 부분은 흘려보내는 것으로 잡았다.

봄이라 몸이 조금 가볍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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