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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기 Diario del ejercicio

[수련일기] 37식 표현

by 남쪽숲 2020. 7. 9.


37식으로 몸을 풀었다.
오전오후에 37식으로 굳어지는 몸을 풀었다.

형식을 가진 움직임을 싫어하는 학생들이라 그렇게 많은 것은 할 수 없었다.

3학년 검도 수업은 중단자세로 밀어걷기와 머리치기를 했다.
종이도 한 장 한 장이 모이면 큰 힘을 견딘다는 것을 알아야
자신의 삶을 더 소중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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