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국답사기 al extranjero

[스페인어 수업]015.스페인어 동사변화04

by 남쪽숲 2020. 3. 18.

오늘도 우리는 ‘동사 변화’를 공부할거다.

하지만 이번에는 변화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결국 나중에는 다 외우게 되겠지만...하하하)

오늘은 동사 Hay를 보자!

 

이 동사는 Haber가 동사원형이다. 영어에서 조동사라고 불리는 그런 친구다.

그런데 평소에는 3인칭 변화인 Hay 형태로 주어가 없이 ‘있다有 / 없다無’ 를 표현할 때 자주 쓰지.

전전시간 공부한 동사 Estar도 ‘있다 / 없다’ 표현에 쓰는데, 이것과는 좀 다르다. Estar가 ‘무엇이 어디에 있다’는 구체적인 ‘주어의 위치와 상태’를 표현한다면, Hay는 ‘존재의 유무有無’만 표현한다. 그래서 Hay 뒤에는 구체적인 어떤 대상을 나타내는 정관사 El, La, Los, Las가 못 온다. 부정관사 Un, Una, Unos, Unas 가 오는 거지.

 

동사 Haber는 ‘있다’는 뜻 외에도 문법적으로 시제표현에 쓰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 3인칭 단수형 변화인 Hay만 볼 거다. ‘있다有 / 없다無’를 표현할 때는 단수와 복수 구분없이 Hay만 쓴다. 어느정도냐면...그냥 변화없이 쓰는 Hay라는 동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도 될 정도다. 물론 Haber 동사변화는 아래 표에서 보여줄거다. 대신 이번 달은 동사변화가 이렇다는 것만 알고, Hay만 기억하도록 하자.

항상 하는 말이지만...말을 틀릴까봐 걱정하지마. 틀리면 이상하다고 듣는 사람이 반응해주니까 고쳐서 다시 말하면 된다.

구분

인칭대명사

단수 Singular

인칭대명사

복수 Plurar

1인칭

Yo 나

He

Nosotros/as 우리

Hemos

2인칭

Tú 너

Has

Vosotros/as 너희

Habéis

3인칭

Él 그

Ha(Hay)

Ellos 그들

Han

Ella 그녀

Ellas 그녀들

Usted 당신

Ustedes 당신들

 

※ Estar와 Hay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문장으로 살펴보자.

Estar

Hay

Las personas están en la playa.

그 사람들은 해변에 있다.

Hay cinco personas.

다섯 사람이 있다.

La mesa no está en el salón.

그 의자는 거실에 없다.

No hay una mesa en el salón.

책상이 거실에 없다.

El libro está encima del escritorio.

그 책은 책상 위에 있다.

Hay un libro encima del escritorio.

책이 책상 위에 있다.

 

#Hay #nohay #부정관사만 #있다없다 #조동사 #존재유무 #Estar #비교 #동사 #동사변화 #Español #스페인어 #스페인어 수업 #에스파뇰 #스페인여행 #남미 #여행 #남미여행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과테말라 #vamos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