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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태극권을 할 시간이 충분하다.
다만 내 체력과 내구도가 문제다.
지금까지 배운 형을 한 번씩 하고나면 1시간이 훌쩍 넘어간다.
동작을 더 부드럽게 연결하는 것에 공을 들이는 중이다.
엘리트체육인이 아니니 조금 천천히 몸에 붙더라도 장기간 무리없이 하려고 수련을 한다.
일단 8, 16, 24식은 무리없이(?) 연결해가고 있다.
48식, 42식은 중간에 호흡이 끊기는 곳이 있다.
최근 태극검 수련을 거의 못했다.
그럴만한 공간이 나오지 않았다.
집 안에서는 검을 쓰기에 천정이 낮고 집 밖은 뜨거운 날들이었기 때문이다.
근력운동을 하기에도 날이 너무 덥다.
팔굽혀펴기를 100개씩 했더니 사흘만에 몸통 근육이 뭉쳐서 흉곽을 죄는 느낌이 난다.
유연공으로 스트레칭에 더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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