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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따로 수련기록 연력을 만들지 않았다.
다만 다이어리에 있는 월별 기록지에 수련기록을 남기고
주별 기록지에 매일의 수련을 남겼다.
상반기에는
이사를 해야해서 몸을 많이 쓴 날이나
발에 상처가 나서 움직이기 힘든 날이나
몸살이 나서 수련을 하지 못한 날들 외에는 수련을 계속했다.
권형들이 몸에 붙고 나서는 눈을 조금씩 감고 수련을 해보고 있다.
동작의 완급이나 관절의 큰 열림들로 수련을 하기 힘든 시기에는 감각을 닫고 수련을 해보려고도 한다.
균형이 무너져서 동작이 점점 더 느려지지만 도움이 조금 되는 것 같다.
앞으로 올 날들도 계속 수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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