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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에서 비원은 요리보다는 덜 현대적이고, 한국관보다는 현대적인 분위기다.
음식 맛도 그랬다. 현지에 잘 적응한 맛이었다.
주방에는 콜롬비아사람들이 있었는데 나오는 음식은 한식이었다.
콜롬비아 한식당들은 대부분 비슷한 가격대인 것 같다.
메뉴 하나에 45,000~50,000 peso정도 한다.
현지 물가를 생각하면 비싸지만 한국 사람은 이 가격에 콜롬비아에서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우리가 밥을 먹은 사이에도 몇팀이 와서 주문을 했다.
옆에서 들으니 이집은 불고기를 많이 시키는 것 같다.
우리보다 먼저 와서 먹은 사람들도 불판이 올려져있는 걸 보니 불고기나 삼겹살이었던 것 같다.
이곳은 많은 식당들이 QR코드로 메뉴판을 대체하고 있다.
일단 휴대폰으로 인터넷접속이 가능한 걸 손님의 기본으로 두고 있다는 말이다.
페루도 이렇게 바뀌었를려나...
입구에서 파는 라면은 Hiper mar fish 마트가 더 싼 것 같은데....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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