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현지적응훈련에는 현지친구를 사귈 수 있는 시간이 있다.
현지사람들에게 신청을 받아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언어소통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 친구들과 몬세라트를 갔다가 구시가지(센트로)를 둘러보기로 했다.
몬세라트에 페닌쿨라를 타고 올라서 보고타 전체 모습을 둘러보고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왔다.
왕복 가격이 32,000페소다. 한국돈으로 만천원정도니 그리 믾이 비싼 건 아니었다.(현재 환율 3,000페소=1,000원정도)
몬세라트에서 걸어내려와 구시가지까지 30분정도를 걸었다.
로스 안데스 대학교를 지나서 벽화가 그려진 마을을 따라 가다보면 보고타의 시작점이 된 엘초로 EL CHORRO에 도착한다.
치차(음료)를 먹어보라는 사람들을 지나서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관광지라 그런지 1인당 50,000페소 정도 썼다. 밥에 음료까지 하나를 시켜서 그런데...음식의 양을 생각하면 비싼게 아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볼리바르 광장Plaza de Bolivar으로 갔다.
중앙성당을 중심으로 대통령궁과 의회, 시청사가 둘러져있고, 가운데 광장에 엄청난 비둘기 떼와 함께 시몬 볼리바르의 동상이 있었다.
광장 뒤로 돌아가 대통령의 집 앞에 가니 헌병대(?)가 지키고 있다. 하늘이 참 맑다.




























로스 안데스 대학교를 지나 엘초로 가는 길.
벽화가 굉장히 힘이 있다.






























볼리바르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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