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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La vida/KOICA기록[콜롬비아]

[KOICA]출국: 인천공항-암스테르담-보고타

by 남쪽숲 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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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항공사 KLM을 타고
인천에서 출발해서 암스테르담을 경유해 콜롬비아 보고타로 간다.

목요일 22:25분 밤비행기를 타고 인천에서 출발해서 13시간 55분을 날아간다.
금요일 05:20분에 암스테르담에 도착해서 4시간 정도를 경유하면서 비행기로 갈아타고
금요일 09:50분에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해서 10시간 50분을 비행한다.
금요일 13:40분에 보고타에 도착하면 진이 다 빠졌겠다.

인천공항 풍경


네덜란드 국적 KLM 항공

비빔밥

비행동안 무료 와이파이가 있다. 메시지 전송 가능.

의자 앞 패널에 한국어가 지원된다.


암스테르담 풍경(짐이 바로 이어지는 환승)

스타벅스 커피는 약 6000원. 어디나 거의 같은 값인가?


보고타로 가는 KLM 항공

잠결에 오믈렛, 핫케잌을 못들어서 브렉퍼스트라고만 외치니 베테랑 승무원이 친절하게 서빙.

와인을 안마시려고 생각하다가 한 번은 마셔봐야겠다 싶어서
닭요리가 나왔을 때 화이트 와인을 하나 달라고 했다.

디저트는 타르트

빵꼰께소. 치즈가 끼워진 빵인데 짭짤한 소스가 같이 발려있어서 괜찮았다.

보고타 엘도라도 공항은 짐찾는데 정신이 없어서 둘러보지 못했다.

공항에서 버스카드를 사서 충전하고 버스를 탈 수 있다.
버스 카드를 사는 부스다.
카드를 사고싶다고 이야기하먄 신청서를 쓰라고 하고 여권을 달라고 한다.
카드가 나오면 충전해서 쓸 수 있다.
버스는 한 번 타는데 우리돈 천원쯤 하는 것 같다.

보고타공항 버스 노선도.

기록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또 보고 쓸 사람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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