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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면 변화하려 하지 않는 힘이 크다.
몸이든 마음이든 불편함이 있어야 생각하고 바뀌는 경향이 있다.
자신들이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 모를 때 불편한 마음을 심었다.
상대를 비난하고 비교하는 언어를 연극이라는 틀로 버젓이 보여줄 때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그것이 어떤 모습이라는 내 생각을 전하고,
빠른 시간 안에 바로 고쳐야 한다는 불안함, 불편함을 주었다.
그제서야 생각하는 아이들을 본다.
이럴 때도 있다.
불편함으로 돌아봐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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