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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3

[지리산일기] 원격수업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1. 5. 31.
[생각] 중대본 발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중앙재난대책안전본부에서 코로나19항체 보유자가 드물어 사태가 1~2년이상 장기화될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이 보도는 많은 의미를 내포한다. 정치적으로는 지금 정치인들이 코로나19를 자신들의 방패막이로 삼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고, 지금 정치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긴장을 놓을 수는 없지만 시민들의 표심을 잡을 도구가 되기도 할 것이다. 시민들의 삶에서는 이 나라에서 앞으로 사람들, 특히 노인들이 많이 죽어나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미 코로나19 환자 병상을 6개 권역별로 공동 운영하는 방안을 생각해 뒀을 정도면대략의 사망자수를 짐작하고 있을 것 같다. 병원이나 화장터 등에서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지도...의료시설이 모자라거나 시설 관리가 잘못되어 사고를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 2020. 7. 12.
[일상다반사] 방역-해충도! 바이러스도! 가게를 방역해주는 '초록빛'이라는 곳이다. 한 달에 한 번씩 해충 방역을 해준다. 가게 주변에 목욕탕이 있어서 거의 1년 내내 모기 등 벌레가 있어서 이용하는 곳이다. 이용한 이후로 벌레가 눈에 띄게 줄었다. 특히 모기가! 옆집이나 밖에서 하수관을 타고 들어오는 벌레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안에서 번식을 하거나 계속 살아가는 벌레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방역을 할 때 하수관 안쪽까지 약품처리를 해주고 가서일 것이다. 작업을 지켜본 결과는 직원들이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빨리하고 다른 곳에 가려고 급하게 하는 일 없이 차근차근 꼼꼼하게 확인하고 일을 진행해서 신뢰가 간다. 아마 팀별로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다니며 일을 하는 시스템인듯.. 가게에 오면 항상 가게 상태와 이전에 설치한 것들을 확인하고 오늘 .. 2020. 7. 12.